CAFE

답글

  • 시산맥 총회가 화가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잘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구석구석 젖은 일 하시느라 조용히 애쓰신 분들 특히 고맙습니다.귀빈들로부터 시산맥이 단단해졌다는 말을 들었을 때 기뻣습니다. 시산맥시회회원 여러분!
    얼마 남지 않은 올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희망찬 새해에 건필하시고 큰 복 받으세요.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1.11.29
  • 답글 회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늦게라도 가려고 노력했으나, 도저히 갈 수 없는 형편이 되어 무척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1.12.01
  • 답글 시산맥을 빛내신 중후한 말씀들 명심하였습니다...노고 깊으셨습니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1.30
  • 답글 네 회장님의 리더쉽이 좋아서입니다. 더욱 화목한 시산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1.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