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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로 보낼 예정인 시집, 기부 마감은 오늘까지로 합니다 상하이 주소가 확보되는 대로 노철 기획편집위원께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시집을 보내주신 김세영 부회장님, 정영경 시인, 성백선 시인, 박소원 시인, 조양심시인, 손학옥, 임재춘부회장님 감사드립니다 ~~ ^^ 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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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가을 선생님 수고가 많으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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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늘 앞선 손길의 수고... 고맙습니다 그날 단아한 모습으로 진행하시던 모습 눈에 선합니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