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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들이 수다스러워지는 요즘입니다. 저도 누군가와 수다를 떨고 싶네요~모두 잘지내시죠?^^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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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봄바람과 꽃잎이 뒤섞인 밤을 오래 걸었습니다. 달빛이 환했지요^^
우리모두의 내일이 이처럼 밝고 향긋하길요~굿밤되세요😊😄 작성자 강 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3.30 -
답글 수다 떨기 좋은 계절이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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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볕바른 곳에 오래 앉아 있다가 후후 볕이 따사롭다 중얼거리는 나를 발견하고, 내가 늙어가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렇게 고요하게 늙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아무도 없이 어떤 것도 없이 그냥 고요만 내 곁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꽃잎의 수다는 귀를 즐겁게 해주는 일이기에 기꺼이 동참하는 것으로요.^^ 수선화가 예쁘게 피었더군요.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