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는 시마을 행사가 있어 대방도에 들렸습니다. 시산맥 식구 중에서 양현근 시인과 안은주 시인이 활동을 합니다. 앞으로 시마을에도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