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식 시인님 이선 시인님 이자리를 빌어 축하드립니다.지방에 내려와 있어서 부득이 참석치 못했습니다. 두 분께서 시산맥을 빛내주셨습니다. 시산맥 시회 전 회원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많은 회원들로부터 수상소식이 전해지지를 기대하겠습니다.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1.1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