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비가 내립니다. 비가 그치면 또 더위가 온다고 합니다. 이리 비 오고 그치고 여름이 깊어갑니다. 시산맥 가을호 원고 마감이 다 되었습니다. 좋은 문예지 발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8년도 <시여, 눈을 감아라> 8강전 심의 중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7.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