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재한동포문인협회(중국) “시와 시인” 세미나 특강에 다녀왔습니다. 문학에 목말라하는 동포 문인들의 모임입니다. 앞으로 시산맥에서 활동을 열심히 해보고 싶다고 합니다. 별도 동포문인방을 만들어 그 분들의 작품을 게재하고,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으면 합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시산맥작성시간18.07.17
답글호주에도 곧 개방 되었으면 바랍니다작성자강애나-丹斐작성시간18.07.18
답글반가운 소식입니다.작성자추프랑카작성시간18.07.18
답글멋져요 응원합니다작성자박진옥작성시간18.07.17
답글보도에서 보았어요. 모두 진지하더군요. 멋진 전진이십니다_()_작성자김혜천작성시간18.07.17
답글좋은 생각입니다.문학이 인간을 위한 것이 아니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명제에 부합되는 문론입니다. 앞으로 소외 계층의 문학.다문화 가정의 문학도 함께 해 나갔음 합니다.시산맥이 그 만큼 왔기에 이젠 배려의 장으로 나 갈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작성자한경용작성시간18.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