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두를 등에 닿을 듯 말듯한 뜨거운 날씨가 연일 이어집니다.언제쯤이면 반가운 비가 내릴 것인지 하늘을 올려다 보니 얼굴만 따가울 뿐이였습니다건강 챙기시는 날들 되십시요~~^^ 작성자 손정애 작성시간 18.07.19 답글 네 반갑습니다 좋은 글 자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