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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첫 연주회를 모 교회에서 갖습니다
    왠지 시인이 아닌고로 ? 방에 자주 들리기가 쉬지 안습니다 ^^
    허지만 예술을 사랑하기 때문에 가끔 들어와 훔쳐보기도 하는군요 ㅎㅎ
    잊지 않으시고 늘 멜 보내주셔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귀 cafe 와 소중한 님들의 건안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
    작성자 초보할매 작성시간 11.12.31
  • 답글 감사합니다 예술은 다 같은 것이지요, 할머니는 누구신지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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