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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무엇보다 좋은 시를 많이 쓸 겁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하는, 삶을 더 삶이게 하는, 그리하여 내 마음이 마음에게 위로할 줄 하는 그런 시를. 새해에는 서로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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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노력해 보죠. 고맙습니다. 충주에서. 작성자 최해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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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 달에 한번은 충주에서 강남까지 합평회 와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