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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이런 시를 만들었습니다
"매일 웃는 사람을 보았네
이유를 물었더니
마지막 접시 하나까지 깨고 난 뒤 얻은 웃음이라 했네
바닥까지 내려가 보고 얻은 웃음이라 했네
하루를 보내는 일에만 감사한다 했네
멀리 보지 마라 했네
멀리 보면 보이는 양 만큼 웃음이 깎인다 했네
닫아둬야 할 곳은 닫아두는게 좋다고 했네.........중략"
임진년 새해 우리들 모두, 웃음을 잃지않는 해가 되기를, 소구하시는 모든 일들 이루어지시길 빌겠습니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2.01.02 -
답글 새해에는 제 웃음과 기쁨과 감사함을 모두에게 나눠주고 싶네요 바닥까지 내려가 보고 얻은 웃음 참 좋은데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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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너무 멀리 보다 보니 자꾸만 발이 걸려서 넘어지나 봐요 ㅎㅎ 선생님에게 2012년이 즐거운 선물이 될 수 있길 저도 빌게요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