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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踏雪野中去(답설야중거)
    不須胡亂行(불수호란행)
    今日我行跡(금일아행적)
    遂作後人程(수작후인정)

    눈 덮인 들길 걸어갈 제,
    함부로 어지러이 걷지 마라.
    오늘 남긴 내 발자국이
    마침내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
    -이양연의 시-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2.01.10
  • 답글 어제인가 집 앞 걸으며 눈 발자국을 따라 편히 미끄러지지않고 걸었습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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