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씨를 "시래기죽도 못 얻어먹은 시어미상' 이라고......어릴적 할머니의 말씀이 생각나네요.모처럼 인사 드립니다.새해 좋은 작품 감상 더 많이 하겠습니다/ 작성자 신군자 작성시간 19.02.07 답글 네 자주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0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