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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의 여심으로 조용히~~ 시산맥 까페 마당에 서있어요 ~~새집 새마당 준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이제
    아름다운 시산맥 마당에 빙빙 둘러 앉아 이야기 꽃을 피우고 싶어요???괜찮죠????ㅎㅎ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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