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문학 강좌 <4차 산업혁명과 문학의 미래>(이도흠 교수)는 정말 좋았습니다. 시산맥에 몇차례 나누어 게재를 하겠습니다. 인류의 미래가 공존에 달려 있고, 문학도 상생의 문학이 필요한 시대가 올 것이라 합니다. 사이보그와 안드로이드 그리고 기계와 인간이 경쟁하는 시대가 앞으로 10년 후면 펼쳐질 것이라고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04.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