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항 (팽목항)에 다녀왔습니다.슬픈 마음들이 하늘과 바다를 오가며 안부를 묻는 듯 봄바람도 휘청이며 파도를 넘지 못하더군요...기도만 바람에 실어 하늘로 바다로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9.04.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