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 잘 쉬셨습니까? 가족들과 평창에 갔다왔습니다. 강 추위에도 스키를 즐기는 젊은이들이 부러웠습니다.아득한 기억 속의 젊은날이 그리워집니다. 새해에도 시산맥의 혈맥이 울울 창창 뻗어가기를 소원합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2.01.24 답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선생님 지금도 무엇을 해도 늦지 않았습니다 아직 젊으십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