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간 <시산맥> 편집위원 정선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안부를 묻는 밤이 있었다>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연휴 첫날입니다. 좋은 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05.03 답글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9.05.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