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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지는 울타리장미 앞에 도사리고 있는 무논, 혼자 두기 미안한 지 산그림자 무논에 들러 찰방찰방 잠 깨우는 아침 입니다. 오늘 저 빈 곳에 동네사람들 왁자지껄, 가득 찰 파란 싹들, 완연한 유월입니다. 작성자 우종율 작성시간 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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