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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세상 이천에서 알려 드립니다. 김신영 시인이 이천으로 자리를 옮기고 눈이 펑펑내려 눈의 감옥에 갇혀 있다는 소식입니다...ㅋㅋ 작성자 김신영 작성시간 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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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랫만에 반갑습니다. 지난한 세월들이지요? 우리가 쓰러질 때 우리를 업고 가시는 그 분으로 인해 이겨냅니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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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영씨 오랜만입니다, 시산맥에서 쉬니까 자주 연락을 못 하네요, 좋은 시편들 건져올리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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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문정희 시인의 한계령이 생각나네요. 행복하시겠어요. 저는 일부러 눈을 찾아 나섰거든요. ㅎㅎ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