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배미에서 개구리 우는 소리가 왁작 들리더니 갑자기 뚝, 그러길 여러 번 반복.그 주기를 생각하다, 분명 누군가의 명령이 있을 거라 생각하다, 잠을 잃고 퀭한 눈으로 월요일 맞습니다.오늘도 덥겠군. 작성자 우종율 작성시간 19.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