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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강남 합평회는 7명의 회원분들이 함께 시와의 열전을 벌였습니다.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한 시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한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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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석 못해서 아쉬운 마음 이었습니다^^ 요즘 제가 좀 바쁘네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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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 다음 주에 다시 퇴고한 시를 기다려 주어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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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행복하고 보람있는 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