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와 서울을 왔다갔다 하면서 활동하시는 조양상 시인의 첫시집 <자작나무 숲에 들다>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07.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