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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여전히 갈치가시같은 바람이 목구멍에 걸려 따끔거리고, 밤송이 얼굴에 떨어지듯 따가운 바람이 붑니다.
    겨울이 바로 이맛이구나 하고 느끼면서도 춥다라는 말은 어쩔 수없이 하게됩니다.
    선생님들 뵙고 싶은데 내일편집회의에도 또 못갈 것같아 마음자락이 따끔거립니다.
    담엔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02.08
  • 답글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잘 계시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보고 싶은 얼굴 다음에 뵈어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2.09
  • 답글 잘 지내시죠? 건강 조심하시고 시간 되시면 꼭 오세요. *^^*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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