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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시산맥 여름호 편집회의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이라 좀 얼떨떨했습니다만, 마음은 모임 끝나고 집에 올 때까지, 자고 나서 출근하여 근무하는 지금도 행복합니다. 시산맥시회 회원이 된 걸을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제 남은 건 저의 열정을 쏟아야 할 일이지요. 회원님들 모두 모두 늘 건강하시고 좋은 시 많이 쓰시고 발표하시기 바랍니다. 시가 있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시인이 있는 세상은 더 아름답습니다. 늘 바쁘고 무언가에 쫓기지만 모두 힘내시고요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충주에서.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2.02.10
  • 답글 네. 고경숙 선생님 저도 반가웠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최해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10
  • 답글 최시인님, 잘 내려가셨는지요? 오랜만에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주말 편히 보내시길요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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