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시산맥 발행임님이신 문정영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등단했습니다....저는 무엇보다 문정영선생님의 고매한 인품을 존경합니다..사심없이 시를 가르쳐 주시고...지금은 저 혼자 시를 쓰고 퇴고하지만 지방에 문우가 없는 관계로 문정영 선생님의 한 마디 한 마디가 소중했지요..문정영선생님의 훌륭한 성격은 우리 같은 시인들에게 귀감이 되리라 확신합니다..제가 말이 많아서 죄송합니다..넓은 혜량이 있길 바랍니다...^^작성자고은산작성시간12.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