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활동하시는 최애란 시인의 첫시집 <종의 출구는 늘 열려 있다>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09.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