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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뻔뻔이

    시내버스 좌석에는 노약자 보호석이 마련되어 커다란 글씨로 표시되어 있다.
    그런데 그 자리에 앉아있는 사람은 누구던가?
    어르신이 들어오셔도 몸이 불편한 사람이 의자를 붙잡고 괴로워하고 서 있어도 핸드폰에 몰두해 있는 사람은 누구던가?
    좋은 제도를 바르게 이용하면 참 좋겠다.
    작성자 天中 / 전홍구 작성시간 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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