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간만에 카페에 앉아봅니다. 죄송하고 염치가 없기도 합니다. 두 아이의 할미로 보모노릇까지 겸하다보니 시쓸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당분간 쉬는 회원으로 가야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허정분 작성시간 12.02.19
  • 답글 곽문연회장님 고맙습니다. 잊지않고 기억해 주셔서 실은 작년 바자회에서 뵈었는지 저도 기억이 가물대지만 시산맥에 폐가 되면 안되겠다는 생각입니다. 작성자 허정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20
  • 답글 쉬신다는 것은 어림도 없는 말씀! 새해 큰 복 받으세요. 할머니 노릇도 한 때겠지요! 남한산성에서 뵌 뒤로 함흥차사....오래 지나 뒤돌아보면 아름답고 보람된 기억으로 남겠군요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2.02.19
  • 답글 잘 지내시지요, 쉬면서 재충전의 기회를 갖어보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