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올해 처음으로 영하권 진입입니다. 그럼에도 눈은 올 생각조차 없는 것 같습니다.^^올해 마무리를 <춥다>로 하고, 새해 첫날은 <그나마>로 정했습니다.^^선생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9.12.31 답글 새해 문운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12.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