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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春來不似春' 한나라 원제 때 왕소군의 말처럼 봄이 와도 봄이 온 것 같지 않은 날들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서둘러 가는데, 몸은 자꾸 움츠려드는 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2.22
  • 답글 저도 실은 몸살감기 중이에요. 박일만 시인님 얼른 독감 낫길 기도할게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22
  • 답글 봄이 온 줄 알고 쏘다니다가 독감걸렸어요! 작성자 박일만 작성시간 12.02.22
  • 답글 은석씨 사진 이쁘당 작성자 안은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22
  • 답글 늘 당당하고 멋지게 활기찬 날 보내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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