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로 죄없는 감염자 상인들 울상이 날로 심화되어가는 이 싯점에서 나는 어느곳을 향하여 가고 있는지 묻고 싶은 또 하루가 아프게 지나 가네요~^^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0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