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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슬포슬한 땅에 여러 종의 상추. 겨자채.
    치커리. 완두. 초록을 옮겨 심자니
    덩달아 눈이 싱싱해지고
    하루 볕에 몰라보게 자랄 푸성귀가 기대됩니다
    햇살의 전적인 지지가 그 어느 해보다
    가득한 봄날입니다.
    작성자 임선숙 작성시간 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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