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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쁘게 정돈된 게시판이 봄을 알리네요 아주 좋습니다 유난히 커피가 맛있는 오후의 길을 건너고 있습니다 즐거운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2.28
  • 답글 이승남 선생님 반갑습니다 건강하신거지요 보고싶네요 따로 만나서 우리 저기 가는곳 기차라도 타요 ㅎㅎ 작성자 양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02
  • 답글 언젠가 시간되면 시간되면 마주하고 모락모락 김이 온누리에 퍼지는 향기를 맡으며 소곤소곤 하고 싶었는데...
    어느 덧 봄이 봄비따라 예까지 왔네요. 현주샘 어찌 지내시나요. 늘 웃는 얼굴 그 모습이 항상 그립습니다.
    시산맥에 행사가 있어도 왠일인지 자꾸만 몸이 말을 안들어 주어서 참석 못하니 샘얼굴 더더욱 못뵙네요.
    따뜻한 봄날이 그 시간 마련해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기쁜 시간 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03.02
  • 답글 두 분 반갑습니다 커피와 음악 그리고 좋은님들...만나길 기대하며...^^ 작성자 양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29
  • 답글 볕은 고우나 아직은 쌀쌀합니다. 지만 봄이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작성자 오영록 작성시간 12.02.29
  • 답글 현주씨 잘 지내죠? 오후의 커피 맛은 음악과 그리운 사람의 목소리가 섞여야 하는데...ㅎㅎ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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