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3월 1일의 하늘은 봄빛입니다. 누구 보다 열심히 사랑하고 행복하고 시와 즐기는 한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01
  • 답글 이승남 선생님 잘 지내시지요? 언제쯤 또 뵙게 될까요? 봄날의 황홀함으로 곧 뵈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02
  • 답글 비가 촉촉합니다 마음까지도 촉촉이네요 --> 축축한 마음 아님 촉촉과 축축의 큰 차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3.02
  • 답글 선생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오늘은 봄비가 촉촉히 대지를 적시고 겨우네 잠자던 제 마음도 적셔줍니다.
    창너머 소나무 가지 위에 봄이 다가와 척하니 걸터 앉아있습니다. 유리잔에 커피한잔 하며 봄날을 마주하고 싶은 시간입니다.
    날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03.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