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넘게 이어지는 치과 치료도 진력이 나고꺾일 듯 꺾이지 않는 코로나로 봄은 또 저 홀로 지고 있습니다발품 팔아 사전 선거를 하였으니 문화. 예술인들을 위한복지정책, 문화 예술 쪽에 지원더욱 확대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큽니다나라가 융성하고 발전하려면문화. 예술의 근간이 살아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임선숙 작성시간 20.04.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