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열심히 활동을 하시던 심인숙 시인이 쉬는 회원을 신청하셨고, 활동이 안 되는 김종순, 이인후 회원은 쉬는 회원으로 하였습니다, 차후 활동이 가능할 때 언제든지 오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