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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 곳에 불이 켜져 있어
    반가운 마음에 들어왔던
    설레던 지난 시간이 있었습니다

    사방 곳곳마다 켜진 꽃등으로
    살만한 봄이 되곤 하는데
    말로 켜는 꽃등,
    꽃보다 오래된 말들을 조금씩
    꺼내어 쓸 수 있다면 참
    넉넉한 여름이 될 터인데 말이지요.
    작성자 임선숙 작성시간 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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