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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대로 멋지고 아담한 카페 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늘 앉을 자리가 없이 만원이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허정분 작성시간 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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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승남 시인님 좋은 작품으로 등단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착하고 이쁜 모습 눈에 삼삼 합니다. 바지회에는 꼭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요즘 두 손녀딸 봐주느라 정신 없답니다. 작성자 허정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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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안녕하세요.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요. 전에 남한산성 소풍갔을 때 맛난음식 아직도 잊지못하고 있습니다.
그 때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아삭한 봄나물이며 떡이며 밥이며 행복한 그 맛! 엄니맛이었습니다. ^^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