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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술을 쓰고 싶었던것도 아닌데 뭔가에 홀려서 걷다가 강화유리를 보지 못하고 정면 돌파하였습니다. 당분간 운신이 어려울 만큼만 다쳤습니다. 봄에 정신을 두고 다니지 마세요. ^^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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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병원 입원 중^^ 봄비도 놓쳐 버렸습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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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임승환님/ 많이 다쳤나요???무척 걱정 하고 있어요~~
빨리 완쾌 되길 빕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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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떤 상황이었는 이미지가 팍 잡히는데요~그거 뮤자 아프죵 나도 그런적 있어요 ㅎㅎㅎ 빠른쾌유 빌어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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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흠마.....이 일을 우야노....어여 쾌차하세요....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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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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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혹시 투명인간인 줄 아시고? ㅎㅎ 으쌰 으쌰 빨리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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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쩌다가 그랬습니까, 빨리 나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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