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에서 활동하는 최설란 시인의 첫시집 <갈댓잎 옆구리에선 시간의 울음소리가 난다>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6.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