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요란스럽던 빗방울이 조금은 조용하지만추녀 끝으로 추르르~똑똑~~뚜두둑 딱딱 ~~빗소리가 정겨운 유월 마지막날 창가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 20.06.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