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밤비되어 내리고 있네요~~시산맥 회원님들 편안한 밤 되시길~~~ 비를 기다리는 여심은????비다발 사이로 ~~~작성자박정이작성시간12.03.06
답글 ㅎㅎ`부끄부끄~~넘 과분한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저를 ~~조루쥬 상드에 비유하신다니????? 대 영광이지만 부끄러워요~초라한 노처녀에게~~아뭏든 사랑을 하기 위하여 상처를 입었다는 조루쥬 상드의 상처라는 시가 마음에 많이 남는 시인것 같습니다 작성자박정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3.08
답글양현주 시인님이 늘 밝은 모습으로 합평회에 참석 하시니까??분위기도 한결 더 업되는것 같애요 이번에도 우리 즐겁고 진지한 합평회를 해봅시다 ~~빨리 보고싶당~~ㅎㅎ작성자박정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3.08
답글예쁜 선생님 합평회에서 뵙겠습니다^^작성자양현주작성시간12.03.07
답글시인님은 누가 21세기의 황진이라고 하던데요 전 한국의 조루쥬 상드라고 생각합니다. 조루쥬 상드는 그 시대의 유명음악인 쇼팽, 리스트, 시인 뮈세, 조각가 망소, 화가 모네 세잔느, 그리고 귀족 , 법률가와 의사 그 시대의 예인과 지식인들을 위하여 카페를 차려 담소와 창작을 위한 공간을 제공했다죠. 대표 시는 상처라는 시인데요, 상처를 입기 위하여 사랑한 것이 아니고 사랑을 하기 위하여 상처를 입었네, 라는 구절이 인상 깊어요작성자한경용작성시간12.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