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동이 장맛비와 함께 주루룩 내리는 창가에서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어제를 마감하고 오른을 시작하면서좋은일들 하고 싶은 일들만들어가고 찾아가고 머리와 몸으로 부딪히면서 창문을 더 크게 열어봅니다~~ 작성자 천도화 작성시간 20.07.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