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열심히 활동을 하셨으나 최근 회비 납부 및 활동이 어려워 조운주 시인, 이화숙 시인, 임서령 시인, 최한규님, 박정주님을 쉬는 회원으로 모시기로 하였습니다. 다시 활동을 하실 수가 있으시면 뛴 걸음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