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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빛이여서 즐겁다고, 봄빛이여서 슬프다고, 찬란과 역설 사이에서 혼란하지만 고요한 아침을 긋는 중입니다.
    시가 있어 위로가 되는 아침입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08
  • 답글 사진 이쁩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3.10
  • 답글 안은주 시인님이 있어 든든하지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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