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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한 병원 생활을 아는지 언니가 서점서 시집을 한아름 사오셨네요. 오늘 부터는 독서 중^^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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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쾌유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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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궁~어쩌나 빨리 쾌유하시길요. 그동안 열심히 사셨으니 마음 편히 갖고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도 나쁘진
않겠어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10 -
답글 빠른 쾌유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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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제 나으시나요, 활발한 성격인지라 갑갑할 시간들이겠네요 빨리 완쾌하시기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