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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도산 안창호 선생 서거 74주년 기념식이 열린 도산 공원에 유희봉시인과 다녀왔습니다. 앞으로 시산맥은 도산 선생의 깊은 정신을 배우는 문예지로 거듭날 것이며, 카페에도 도산의 정신을 올리는 페이지를 만들고 가을에는 도산공원에서 가을나들이를 해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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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도산의 정신을 계승한다면 시산맥이 더욱 맥을 넓히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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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뜻 깊은 행사에 다녀오셨네요.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