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숙 시집 <허풍쟁이 하품> 김남권 시집 <발신인이 없는 눈물을 받았다>, 도혜숙 시집 <고요를 끓이다>, 이선정 시집 <치킨의 마지막 설법>이 2쇄 발간을 하였습니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