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인사 올립니다.장진영 선생님과 대화 하다가, 고향 후배인 이숨 시인님 이야기도 나누다, 시산맥에 자주 들어와 훌륭하신 선생님들의 살아있는 작품을 접하라는 충고가 있어 이렇게 인사 올리게 되었 습니다.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김갑승 작성시간 21.01.14 답글 네 반갑습니다 자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